본문 바로가기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성적 안 좋아지면 떠오를 사람은 바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6 16:44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사진 MBC]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추신수가 앓는 ‘김구라 후유증’은 어떤 것일까.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메이저리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단독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추신수는 방송 출연 이유에 대해 “김구라를 한 번 만나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MC 김구라는 추신수에게 장기계약 문제, 경기 중 수비 실책 등 거침없는 질문 공격을 퍼부었다.



또 김구라는 야구선수 박찬호에 대해 “박찬호가 텍사스와 6천만 달러에 계약했었는데 역대 먹튀 10위 안에 들었다”라며 독설을 했다.



이에 추신수는 “혹시 내 성적이 안 좋아지면 김구라가 제일 먼저 떠오를 것 같다”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샀다.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에 네티즌들은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그러니까 열심히 하시길”,“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김구라 독설 장난 아니네”,“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추신수 입담 좋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