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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복선, ‘새드엔딩’ 추측 나오는 이유 뭔가 했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6 13:00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사진= ‘별에서 온 그대’ )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인터넷에서 떠도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혼용)’ 복선이 화제다.



9일 방송된 ‘별그대’ 8회에서 천송이(전지현)는 이재경(신성록)의 계략으로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에 실려 절벽에서 떨어질 위기를 맞았으나, 도민준(김수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이 절벽은 과거 이화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도민준이 구해줬던 절벽과 같은 장소로, ‘별그대’ 방송 1회에서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 도민준이 떨어지는 가마를 붙잡아 이화를 구해줬던 곳이다.



하지만 훗날 이화가 죽음을 맞은 장소도 도민준이 이화를 구해줬던 바로 그 절벽이다.



이에 따라 드라마의 결말 또한 동일한 장소에서 도민준과 천송이의 위기로 그려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복선’에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새드엔딩은 안되는데…”,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천송이 절벽서 죽나요?”,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아직은 모르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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