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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 정도는 되야 돈벼락이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6 00:01


















중국 쓰촨성 량산 이족자치주의 신농촌 시범마을인 젠서촌 주민들이 14일(현지시간) 거액의 연말보너스 돈더미를 바라보고 있다. 마을 주민들이 공동운영하는 양돈협동조합이 지난해 벌어들인 수익금 1311만5000위안(약 23억여원)을 가구당 최저 1만위안(약 176만원)에서 최고 30만위안(약 5280만원)까지 나눠 가졌다.

링 슈시아가 31만4000위안(약 5500만원)을 보너스로 받았다. 보너스를 받은 마을 사람들이 함께 사진촬영을 했다. 이번 보너스 분배에 참가한 마을 사람은 340명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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