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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귀한 신발 구경오세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6 00:01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바타 신발박물관에는 전세계에서 수집한 진귀한 신발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는 고대 이집트 샌달에서 부터 유명 여배우 마를린 몬로의 하이힐, 홍콩배우 양가휘가 신었던 신사화 등이 전시되어 있다. 이밖에도 전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의 노란색 부츠, 1730년에 네덜란드에서 만들어진 도자기신발, 고대 인도인들의 신발, 눈 위에서 신기 위해 날카로운 못이 달린 옛날 스노우 부츠 등도 전시되어 있다. 신발전문 박물관인 이곳에는 약 1만2000점의 신발을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큐레이터인 엘리자베스 셈멜핵이 맥도날드 만화 주인공의 신발을 들어 보여주고 있다. 전족을 하던 옛 중국여성들이 신던 신발들이 가지런히 모여 있다.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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