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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풍선 스톤헨지 '신성모독'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6 00:01


















호주 시드니에 실물크기의 풍선 스톤헨지(Stonehenge)가 만들어졌다. 아이들이 풍선 스톤헨지 주변에 설치된 에어 쿠션 위에서 15일(현지시간) 뛰어놀고 있다. 기온이 37도에 달하면서 에어쿠션이 뜨거워지자 직원들이 물을 뿌리고 있다.

이 풍선 스톤헨지는 제레미 델러(Jeremy Deller)가 만든 현대미술 작품으로 '신성모독(Sacrilege)'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제레미 델러는 2012년 영국 '글레스고 비주얼아트 페스티벌'에서 작품을 의뢰받아 제작했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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