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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괴짜 디자이너 ‘패트릭 모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6 00:01






























메르세데스-벤츠가 후원하는 ‘2014 베를린 패션위크’가 1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됐다. 한 모델이 무대에 오르기 앞서 파란색 렌즈를 끼고 있다. 모델들이 디자이너 패트릭 모어(Patrick Mohr)가 제작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쇼가 시작되기 전 패트릭 모어가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일 출신 디자이너 패트릭 모어는 지난 패션쇼에서 노숙자, 보디빌더를 모델로 내세우며 독특한 무대를 꾸며왔다. 수 십 명의 모델에게 턱수염을 붙이고 대머리 분장을 시켜 무대에 세우기도 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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