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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화보, 임신 했다는 게 믿기지 않는 몸매 ‘대박’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5 17:19
이요원 화보 (사진= 프렐린)




 

‘이요원 화보’.



배우 이요원(34)의 여성복 화보가 공개됐다.



이요원 소속사는 14일 오후 “이요원이 여성복 브랜드 프렐린의 새 뮤즈로 발탁, 최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우아한 매력을 과시한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요원은 현재 첫째 딸 출산 후 10년 만에 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인데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이요원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20대 못지 않는 몸매 가진 이요원 화보 멋있다”, “이요원 화보, 임신했는데도 이렇게 날씬해?”, “이요원 화보, 역시 우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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