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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테니스 코트에 게스트 하우스까지, 누구 집이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5 15:10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이 으리으리한 외관을 뽐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게스트 하우스와 테니스 코트, 워터파크가 딸린 초호화 저택의 모습이 담겼다.



이 저택은 가수 셀렌 디온의 집으로 알려졌다.



미국 플로리다 주피터 아일랜드에 있는 셀렌 디온의 저택은 가격으로만 무려 7250만 달러(한화 약 760억 원)에 달한다.



셀렌 디온은 2010년 집을 구입한 뒤 2년에 걸쳐 공사를 해 워터파크를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저런 곳에서 살면 좋겠다”,“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사치스러워”,“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실제로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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