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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다이어트, 몸은 반쪽 됐지만 얼굴 주름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5 11:47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사진 tvN]




‘정준하 다이어트’.



정준하가 최근 MBC ‘무한도전-밀라노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몸무게 18㎏ 감량과 함께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배우 정준하의 다이어트 효과는 고경표가 함께 찍은 사진에서 확실히 드러났다.



14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은 7년 만에 시트콤 나들이에 나선 정준하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준하가 고경표(노민혁 분)와 어깨동무를 한 채 브이를 하고 있다.



정준하는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고경표와 신체 사이즈도 비슷해 보였고 전에 비해 얼굴 크기도 작아져 다이어트 효과가 사진에서 제대로 드러났다.



정준하 다이어트에 네티즌들은 “정준하 다이어트, 살은 뺐지만 얼굴은…”, “정준하 다이어트, 진짜 독하게 뺐나 보다”, “정준하 다이어트, 18㎏ 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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