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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어마어마한 이 곳 주인이 유명 女가수? 가격은 얼마나 될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5 10:50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워터파크를 갖춘 대저택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이란 게시물이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저택은 미국 플로리다 주피터 아일랜드에 위치했다. 테니스 코트와 게스트 하우스를 비롯해 다섯 채의 건물로 이뤄져 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워터파크가 있다는 점이다. 대형 미끄럼틀까지 있다.



이 저택의 소유자는 캐나다 출신의 가수 셀린 디옹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 2년의 공사를 거쳐 저택을 완공했다.



그런데 최근 매물로 내놓은 이 저택의 가격은 7250만 달러다. 한화로 약 770억 원이다.



네티즌들은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저런 곳에 살면 어떤 기분일까”,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정말 부럽다”,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나도 저기서 수영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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