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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사심 표현, 아비가일 이전에도…누구누구 있었나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5 10:50
성시경 사심 표현 (사진=tvN ‘섬마을 쌤’, JTBC ‘마녀사냥’,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성시경 사심 표현’.



성시경(35)의 여성에 대한 사심 표현은 처음이 아니었다.



성시경은 아비가일 이전에도 다른 미녀 스타들에게 호감을 드러낸 적이 여러 번 있다.



성시경은 3일 JTBC ‘마녀사냥’에서 게스트로 나온 김슬기에게 “나는 이 분이 정말 좋다.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좋다”며 호감을 보였다. 당시 띠동갑인 김슬기에게 사심을 드러낸 성시경 모습에 관심이 이어졌다.



지난해 11월 15일 같은 방송에서도 성시경은 수애를 닮은 여자친구 네자매와 동반데이트로 우울해하는 남성에게 “수애 닮은 여자친구라니. 수애 씨가 얼마나 예쁜 줄 아냐? 심각하게 예쁜 거다”라며 오히려 부러워했다. KBS 2TV ‘1박2일’에서 수애와 만났던 성시경의 발언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 성시경은 지난해 8월18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KBS 2TV ‘굿닥터’에 출연 중인 주원을 격려하며 “잘 될거야. 너뿐만 아니라 문채원 씨를 위해서도 잘 돼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성시경은 문채원과 6년 전 뮤직비디오에서 키스신을 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사심을 드러냈었다.



이랬던 성시경은 또 1월 13일 tvN ‘섬마을 쌤’에서 샘 해밍턴과 전화통화에서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아”라고 아비가일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성시경 사심 고백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사심 표현, 너무 자주 하는 거 아냐?”, ‘성시경 사심 고백, 솔직해서 그런건가?”, “성시경 사심 표현, 많이 하는데 이뤄지는 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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