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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너무 빠져버려서 얼굴이…‘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5 10:29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사진= tvN)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배우 정준하와 고경표의 투샷으로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가 드러났다.



14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은 7년만에 시트콤 나들이에 나선 정준하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고경표(노민혁 분)와 어깨동무를 한 채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들어 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몰라보게 늘씬해진 정준하의 모습은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



고경표와 몸 사이즈가 비슷해 보이는 것은 물론 평소 큰 얼굴로 많은 놀림을 받았던 정준하의 얼굴 사이즈도 줄어든 듯 전혀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게 했다.



정준하는 14일 방송되는 ‘감자별’ 55회에서 왕유정(금보라 분)의 남동생 ‘왕준하’로 등장한다. 미국에서 지내다 잠깐 한국에 들어온 준하는 노씨 가족들 사이에서 ‘오해의 왕 준하’라는 별명이 붙여졌을 정도로 시도 때도 없이 모든 일을 오해하는 캐릭터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에 네티즌들은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얼굴 살 너무 빠져서 보기 안 좋네”,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정준하 살 어떻게 뺀 걸까?”, “정준하 다이어트 효과, 나이 한참 들어보이는 부작용은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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