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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학교서 총격 "학생 3명 부상, 범인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5 09:45
‘미 중학교서 총격’.



미국 뉴멕시코주 로즈웰 지역의 베렌도 중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학생 3명이 부상을 당했고 범인은 체포됐다.



CNN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오전 8시쯤 학교에 무장한 한 남성이 들이닥쳐 총기를 발사했다.



총기 사고 직후 학교는 폐쇄 조치됐다. 학교는 학생들을 버스에 태운 뒤 인근 쇼핑몰로 이동시켰다.



경찰은 총격을 가한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범인의 신원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 중학교서 총격, 총기 사고 무섭다”,“미 중학교서 총격, 아이들 충격이 클 듯”,“미 중학교서 총격, 왜 저런 짓을 한 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미 중학교서 총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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