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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서 '미 한인의 날' 111돌 기념식

중앙일보 2014.01.15 00:26 종합 26면 지면보기
미국 이민길에 오른 한인 102명이 1903년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날을 기념해 제정된 ‘미주 한인의 날’ 111주년 기념식이 13일(현지시간) 저녁 미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열렸다.



닐 애버크롬비(사진 가운데) 하와이 주지사는 “하와이가 한국과 미국 두 나라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닻’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종찬(오른쪽) 국제비즈니스센터 포럼 이사장은 하와이 한미재단(회장 돈 D.K. 킴)으로부터 ‘동방의 빛’ 상을 수여받았다. 기념식에 앞서 봉두완(왼쪽) 한미클럽 회장은 하와이대 한국학센터와 함께 하와이대에서 ‘하와이 이민 111주년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 [사진 한미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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