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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0도 불볕 … 호주 오픈은 더위와의 싸움

중앙일보 2014.01.15 00:25 종합 25면 지면보기


여자테니스 세계랭킹 2위 빅토리야 아자란카(24·벨라루스)가 14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에서 열린 호주오픈 여자단식 1회전에서 강력한 서브를 날리고 있다. 최고 기온이 40도가 넘는 불볕더위 속에서 아자란카가 요한나 라르손(26·스웨덴)을 2-0으로 눌렀다. [멜버른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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