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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 공립학교 교과서 '동해 병기' 첫 관문 넘었다

중앙일보 2014.01.15 00:21 종합 10면 지면보기


미국 버지니아주 상원이 13일 열린 공립교육위 소위원회에서 ‘공립학교 교과서 동해 병기 법안’ 심의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일본 정부 측 로펌의 반대가 있었지만 소위는 “학생들이 정확한 명칭을 배울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 한인단체의 손을 들어 줬다. 버지니아 상원 전체 회의 표결은 다음 주에 열린다. 한인단체 ‘미주 한인의 목소리’의 피터 김 회장(가운데 선 사람)이 동해 표기의 정당성을 강조하고 있다. [뉴욕=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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