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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제주·발리 미술가 공동 작품전

중앙일보 2014.01.15 00:16 종합 16면 지면보기
제주현대미술관은 18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국내와 인도네시아 발리의 미술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아시아에서 고개 드는 낮은 흐름’전을 연다. 전시회에는 모두 60여 점의 작품이 내걸린다. 국내 작가로는 제주에서 활동하는 강요배(61)·고길천(56)·이명복(55)·정용성(47)·양미경(48)씨 등 9명이 참가한다. 발리에서도 뇨만 구나르자(70)·망우 푸트라(52) 등 9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문의 064-710-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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