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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북 영세상인 2000만원까지 대출

중앙일보 2014.01.15 00:16 종합 16면 지면보기
전북도가 영세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덜어 주기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자금’을 15일부터 지원한다. 전통시장과 착한가게·나들가게 등 신용이 낮거나 영세한 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가게당 최고 2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총 지원 규모는 300억원이다. 연 4.26% 변동이자가 적용된 다. 문의 063~23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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