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법왕사 4월까지 백고좌법회

중앙일보 2014.01.15 00:16 종합 16면 지면보기
대구 법왕사(주지 실상)가 마련하는 백고좌법회(百高座法會)가 16일부터 4월 25일까지 열린다. 백고좌법회는 100명의 고승이 매일 법회를 여는 것으로 신라시대에 시작됐으나 조선시대에 맥이 끊겼다. 남원 실상사 도법 회주, 강남포교원 성열 원장, 직지사승가대학 능인 학장 등이 설법을 한다. 수성구 파동에 있는 법왕사는 1994년부터 불교 신도들을 위해 매년 백고좌법회를 열고 있다. 문의 053-766-3747.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