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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직 강력팀 형사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

중앙일보 2014.01.15 00:11 종합 14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윤재필)는 서울용산경찰서 형사과 소속 조모(40) 경사를 뇌물수수·직무유기·범인도피 혐의로 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 경사는 용산서 강력팀에서 근무하던 2009∼2010년 서울과 수원 일대 조직폭력배들에게 청탁성 금품과 향응 수천만원어치를 받고 수배 중인 폭력 조직원을 도피시켜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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