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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에르메스 켈리백 가격 265만원 올라

중앙일보 2014.01.15 00:11 종합 14면 지면보기
에르메스가 1월 중순부터 제품 가격을 4.2% 올린다. 특히 올해부터 개별소비세가 부과되는 가방은 대폭 인상된다. 가장 많이 팔리는 ‘에르메스 켈리백(35㎝)’ 가격은 1053만원에서 1318만원으로 25.1%(265만원) 오른다. 에르메스 측은 “수입원가가 오른 데다 개별소비세가 더해져 인상폭이 커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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