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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삼양사, 미쓰비시화학과 합작법인 설립

중앙일보 2014.01.15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삼양사는 일본 미쓰비시화학과 지분 50%씩을 갖는 합작법인 삼양화인테크놀로지를 설립하고 임승택(54) 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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