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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매 사이 맞아?' 애절한 사랑 연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5 00:01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11일(현지시간) US 피겨 스케이팅 챔피온십이 열렸다. 미국 출신의 마이아 시부타니(Maia Shibutani,여)와 알렉스 시부타니(Alex Shibutani)가 애절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남매지간인 마이아와 알렉스는 2011년 미국 내셔널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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