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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거위 잡으려다 죽을 뻔 했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5 00:01


























미국 세인트 루이스에 위치한 오팰런 공원 내 호수에서 12일(현지시간) 소방 특수구조대원 스탠 베인스가 도베르만 핀셔 종 개인 '디아블로'를 구조하고 있다. 디아블로의 주인 제이슨 뉴섬은 “디아블로가 거위를 잡기위해 얼어붙은 호수 위를 달리다가 빠져 25분 정도 얼음물 속에 있었다”고 말했다. 제이슨 뉴섬이 구조된 디아블로를 트럭에 태우고 담요를 덮어주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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