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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율리우스력 따라 신년맞이 ‘콜랴드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5 00:01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약 180㎞ 떨어진 오소보마을에서 13일(현지시간) 신년맞이 '콜랴드키(Kolyadki)’ 행사가 열렸다. 주민들이 캐롤을 부르면서 춤을 추고 있다. 동방정교회를 믿는 벨라루스인들은 율리우스력에 따라 1월 13일을 새해 첫날로 기념한다. 이날 민스크에서 약 90km 떨어진 노비니 마을에서도 행사가 열렸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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