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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한 잔 먹고 하하 … 또 한 잔 먹고 호호

중앙일보 2014.01.15 00:01 주말섹션 8면 지면보기
롯데주류는 ‘백화수복’ 외에도 프리미엄 청주 ‘설화’, 특선 순미주 ‘국향’ 등 전통주와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갑오년 설 명절을 맞는 이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겨 있다.



롯데주류(대표 이재혁, www.lotteliquor.com)는 갑오년 설을 맞아 차례 및 명절 선물용으로 70년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을 선보인다.



국내 차례주 시장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인 ‘백화수복’은 국산 쌀 100%를 원료로 하고 저온 발효공법과 숙성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돋보이는 우리나라 대표 청주다. 특히 ‘백화수복’은 특유의 깊은 향과 풍부한 맛으로 차게 마셔도 좋고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조상님들에게 올리는 제사용 또는 설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70년 전통의 백화수복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대로 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은 대표 차례주”라며 “가격도 5000원에서 1만 원대까지 다양하고 경제적인 제품인 만큼 명절 아침 온 가족이 함께 차례를 지내고 음복하기에 좋은 술”이라고 말했다.



롯데주류는 ‘백화수복’ 외에도 프리미엄 청주 ‘설화’, 특선 순미주 ‘국향’ 등 전통주와 위스키·와인 등 다양한 주류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청주 ‘설화’는 52% 도정한 쌀의 속살을 특수효모로 장기간 저온 발효해 청주 특유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술이다. 쌀을 깎는 도정 과정에서부터 발효, 숙성, 저장 등 모든 제조공정을 수작업으로 빚어 생산량이 한정돼 있다.



순미주(純米酒) ‘국향’은 한국 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1500여 종의 효모 가운데 청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우수 효모를 선별해 만들어 깊고 그윽한 맛이 일품이다. 담백한 뒷맛이 특징이다.



롯데주류에서 선보이는 위스키 선물세트는 스카치블루 21년산, 스페셜 17년산, 인터내셔널 3가지 제품이며, 가격은 3만원대에서 12만원대로 다양해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도록 했다.



전통주와 위스키 외에도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 선물세트’ 40여 종도 있다. 와인 선물세트는 PGA 투어 공식 와인 브랜드 ‘베린저와인세트’ 를 비롯해 ‘옐로우테일와인세트’, 풍부한 과일향과 목 넘김이 부드러운 점이 특징인 ‘반피 와인 세트’ 등 다양하다.



정혜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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