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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PLUS, 샤브샤브에 30여 가지 청정 샐러드, 행복한 명절 가족 외식

중앙일보 2014.01.15 00:01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채선당PLUS는 쇠고기 샤브샤브와 불고기 전골 등 2~3가지 메인 메뉴를 제공하며, 메인 메뉴 주문 시 청정 식재료를 사용한 샐러드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겨울철은 채소와 과일 등 비타민 섭취가 중요해진다. 몸과 마음을 가뿐하게 하고 신선하게 만드는 샐러드가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샤브샤브가 색다른 변신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샤브샤브 1위 브랜드 채선당(대표 김익수, www.chaesundang.co.kr)이 기존의 샤브샤브에 고급 샐러드바를 결합한 ‘채선당PLUS’를 런칭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만원대 부담 없는 가격에
전문점 못지않은 샐러드 바
월남쌈·야채는 무한 리필



‘채선당PLUS’는 기존 채선당 메뉴 중 쇠고기 샤브샤브와 불고기 전골 등 2~3가지의 메인 메뉴만을 제공하며, 메인 메뉴 주문 시 청정 식재료를 사용한 샐러드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1만원 초·중반대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손님들의 반응은 매우 뜨겁다.



샐러드바 전문점들이 급속하게 늘고 있는 가운데, 신선한 야채와 청정 식재료라는 브랜드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수준 높은 샐러드바는 불황 속에서도 성공을 이어가고 있는 ‘채선당PLUS’의 강력한 경쟁력으로 꼽힌다.



날치알 샐러드, 토마토 샐러드, 육회 샐러드, 훈제연어 샐러드, 마카로니 샐러드, 계란 샐러드, 감자 샐러드 등 샐러드류만도 10가지다. 샐러드류를 포함한 차가운 음식은 13가지, 튀김과 볶음 및 스파게티 등을 포함한 따뜻한 음식은 7가지며 2가지 면류와 2가지 밥류, 베이커리와 과일 코너도 갖추고 있다. 월남쌈과 샤브야채 무한리필이 가능해 고급 샐러드바 전문점과 비교해도 손색 없다.



‘채선당PLUS’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10년의 R&D 역량과 물류유통 역량 등 탄탄한 시스템과 전문 인프라를 갖추었기에 부담 없는 가격에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고급 샐러드바를 완성할 수 있었다. 전국 31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채선당은 가맹점 월평균 매출이 5000만원대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하지만 ‘채선당PLUS’ 신규 오픈 매장 월 매출은 1억원 전후를 기록하고 있어 기존 채선당보다 2배 가까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채선당 경영지원본부 염태선 이사는 “채선당의 집약된 노하우를 살려 작년 하반기 첫선을 보인 채선당PLUS가 고객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가족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의 마음을 담아 좋은 식재료로 맛과 건강 모두를 충족시키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웰빙 외식 브랜드로 사랑 받아온 채선당은 지난해 11월 브랜드 탄생 10년 만에 프랜차이즈 최고의 영예인 2013 한국프랜차이즈대상 ‘대통령표창’ 수상하며, 동종업계를 넘어 최고의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정혜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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