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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평일에도 매진

중앙일보 2014.01.14 00:44 종합 5면 지면보기


한국의 소프트 문화가 중국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면서 문화산업이 새로운 투자 유망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공주의 만찬(公主的盛宴)’이 공연되고 있는 상하이 공우타이 극장. 이 뮤지컬은 한국인이 기획한 ‘메이드 바이 코리아(Made by Korea)’ 상품이다.



김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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