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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20년간 총 219km…비용이 무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02 21:31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하늘을 가르는 자전거 길이 만들어질 계획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사진이 소개됐다. 이는 영국의 유명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고안한 이 하늘 자전거 길은 BBC 등 해외 언론에서 이미 주목을 받았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은 10개의 루트를 통해 시간당 1만 2000대의 자전거가 달릴 수 있다.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2억 2000만 파운드(한화 3800억 원)에 이른다. 총 219㎞ 구간을 20년 동안 만들 계획이다. 철길 위의 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새로 길을 내고 터널을 뚫는 비용에 비해 훨씬 경제적이라는 설명이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길이가 219km 어마어마 하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하늘을 나는 기분일 듯”,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꼭 한번 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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