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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르는 자전거길, 시간당 1만2000대의 자전거가…"엄청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02 18:52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하늘을 가르는 자전거 길이 만들어질 계획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사진이 소개됐다. 이는 영국의 유명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고안한 것으로 런던의 철길 위에 세워질 계획이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은 10개의 루트를 통해 시간당 1만 2000대의 자전거가 달릴 수 있다.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2억 2000만 파운드(한화 3800억 원)에 이른다. 총 219㎞ 구간을 20년 동안 만들 계획이다. 철길 위의 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새로 길을 내고 터널을 뚫는 비용에 비해 훨씬 경제적이라는 설명이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3800억원 짜리 길이라니 엄청나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영화에서나 볼 장면이 현실로”,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하늘을 달리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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