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보영 대기실, "조명 없어도 자체발광" 어깨 드러낸 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02 17:57
이보영 대기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보영 대기실’



여배우는 무대 뒤에서도 빛이 났다. 배우 이보영의 대기실 모습이 얘기다. 이보영은 무대 뒤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보영 대기실’ 사진이 게재됐다. 이보영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2013 SBS 연기대상’에서 이휘재, 김우빈과 공동 MC를 맡았다. 공개된 사진은 대기실에 있는 이보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보영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네이비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보영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보영 대기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대기실, 무대 뒤에서도 여신이네”, “이보영 대기실, 대상 배우의 위엄”, “이보영 대기실, 지성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보영 대기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