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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응원연습, "하하가 첫 줄에…신장순?" 굴욕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02 17:13
[사진 김태호 트위터]




‘무도 응원연습’.



‘무한도전’ 응원단의 연습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김태호 PD는 1일 트위터에 “아무 생각 없이 ‘수요일날 모일까요?’ 했더니 2014년 1월 1일이었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편한 트레이닝 복을 입고 응원연습을 하고 있다. 하하를 선두로 한 줄로선 멤버들은 응원도구를 들고 진지하게 연습에 임하고 있다.



‘무한도전’ 응원단은 2014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행사들을 응원하고자 야심차게 출범한 프로젝트로 직장이나 가정 등 시청자들이 응원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장소불문 찾아갈 예정이다.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2014 브라질 월드컵·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등 대형 스포츠 경기 응원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응원 연습, 새해 첫날부터 열심히네”, “무한도전 응원 연습, 첫 줄에 하하가…신장 순인가?”, “무한도전 응원 연습, 저도 응원 좀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무한도전 응원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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