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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폭풍눈물, "아무도 사인 부탁 안해"…강수정 근황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02 14:22
강수정 근황 [KBS `맘마미아`]
   

‘김보민 폭풍눈물…강수정 근황’



김보민 아나운서가 과거 강수정·노현정 아나운서 때문에 서러웠던 기억을 전하며 폭풍 눈물을 흘렸다. 김보민 폭풍눈물 사연에 강수정 근황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지고 있다.



김보민은 1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과거 노현정, 강수정 아나운서와 비교당해 서러웠다며 폭풍 눈물을 흘렸다. 김보민은 “부산 KBS에 발령이 났을 때 ‘전임자였던 강수정에 비해 얼굴, 몸매 다 안 되는데 뭐로 어필할래’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 앞 커피 전문점에 있던 사인 머그잔에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강수정 아나운서는 있었지만 정작 내게는 아무도 사인을 부탁하지 않았다”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현재 강수정은 방송 활동은 하지 않고, ‘푸드파이터’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강수정은 블로그를 통해 세계 각국의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4월 JTBC ‘썰전’을 통해 방송인 강수정의 근황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박지윤은 “강수정 선배는 KBS 퇴사 후 ‘프리랜서 선언 아나운서 2년 출연 금지령’ 때문에 10개월 동안 야인생활을 했다”고 했다.



이어 “가장 억울한 건 강수정 선배다. 강수정 선배는 프리 선언 후 2년을 쉬었다. 2년이 지나서 복귀하려고 했는데 출연 금지 기간이 3년으로 바뀌었다. 결과적으로 1년을 더 못 나온 거다”라고 말했다.



박지윤은 “결혼 후 홍콩에서 남편 내조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강수정 근황을 전했다.



김보민 폭풍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보민 폭풍눈물 사연에 강수정 근황이 궁금해지네”, “강수정 근황, 방송은 다시 안하나”, “김보민 폭풍눈물, 엄청나게 서러웠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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