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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600만 "개봉 14일만의 기록, 아바타보다 빨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02 13:29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변호인 600만’.



영화 ‘변호인’이 개봉 14일 만에 600만 관객 기록을 세웠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일 ‘변호인’이 전국 관객 67만 2700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35만 9552명을 기록했다.



앞서 영화 ‘7번 방의 선물’이 개봉 19일, ‘아바타’가 개봉 17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는데 이 기록보다 빠르다.



‘변호인’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세무 변호사였던 송우석(송강호 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변호인 6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네티즌들은 “변호인 600만, 이러다 1000만 기록 넘어설 듯”, “변호인 600만, 주변엔 본 사람 없던데 누가 이렇게 많이 봤을까…”, “변호인 600만, 그렇게까지 재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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