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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이랑 비교 당해 서러웠다…싸인 요구 하는 사람도 없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02 10:50
[김보민 폭풍눈물, 사진=방송화면 캡쳐]




 

‘김보민 폭풍눈물’.



아나운서 김보민이 폭풍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KBS ‘맘마미아’에 출연한 김보민은 “부산 KBS에 발령이 났을 때 ‘전임자였던 강수정에 비해 얼굴, 몸매 다 안 되는데 뭐로 어필할래’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 앞 커피 전문점에 있던 사인 머그잔에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강수정 아나운서는 있었지만 정작 내게는 아무도 사인을 부탁하지 않았다”면서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유일하게 ‘맘마미아’밖에 없다”고 폭풍눈물을 흘렸다.



네티즌들은 “김보민 폭풍눈물, 2014년 새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길~”, “김보민 폭풍눈물, 얼마나 서러웠으면…”, “김보민 폭풍눈물, 강수정이 뻘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보민 폭풍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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