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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수입서열 고백 "옛날엔 주류광고 단독으로 찍어, 요즘은 멤버들 다 잘 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02 09:58
효린 수입서열 고백 [사진 M.net 캡처]




 

‘효린 수입서열 고백’.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팀내 수입 서열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 3D’에 가수 태진아, 이정, 효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신동엽은 “효린은 씨스타 수입 서열 1위로 연말 정산이 가장 기다려지는 멤버라고 하더라”며 입을 열었다.



효린은 “그건 과거 이야기다. 당시엔 주류 광고를 단독으로 찍었지만 요즘은 다들 개인활동을 하고 있어서 수입이 많다”며 “오히려 지출이 가장 많은 멤버가 나다. 앨범 자켓, 뮤직비디오를 영국에서 찍어 돈이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효린 수입서열 고백, 지금은 누가 1위일까?”, “효린 수입서열 고백, 부럽다”, “효린 수입서열 고백, 요즘은 멤버 전부 활동이 왕성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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