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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 열고 영업' 집중단속

중앙일보 2014.01.02 00:41 경제 4면 지면보기


1일 서울 명동의 한 업소가 문을 열어놓은 채 영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2일부터 난방기기를 켠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 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을 통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주요 단속 지역은 명동·강남대로·홍대·종각역 일대로 최초 적발 때는 경고장을 발부하고 추가로 1회 적발 때 50만원, 2회 땐 100만원, 3회에는 200만원, 4회 적발될 경우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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