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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하 속 '북극곰 달리기'행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02 00:01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 카스코베이에 있는 이스트엔드 비치에서 지난해 12월 31일 제 6회 '북극곰 달리기' 행사가 열렸다. 뉴욕출신 리즈 케슬러가 행사가 끝난 뒤 타월을 둘러쓰고 몸을 말리고 있다.

미국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포틀랜드의 수온은 5.7℃, 기온은 영하 12.7℃ 였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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