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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지하철 승객들, 개찰구 위에 수북히 쌓인 '양심'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9 19:32




‘정직한 지하철 승객들’



‘정직한 지하철 승객들’이라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정직한 지하철 승객들’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지하철 개찰구 위에 지폐와 동전이 쌓여 있는 모습이다.



‘정직한 지하철 승객들’ 사진은 캐나다에서 촬영된 것으로 게시자는 “지하철 자동 게이트가 고장나 지하철 이용객들이 무임승차를 할 수 있었지만 상당수 시민들이 돈을 개찰구 위에 놓고 지하철을 탔다”고 전했다.



‘정직한 지하철 승객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직한 지하철 승객들, 역시 선진국은 다르구나”, “정직한 지하철 승객들, 한국이라면 어땠을까”, “정직한 지하철 승객들, 교통카드가 고장 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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