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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m 대왕 오징어, 위판장에서 팔린 가격 알고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9 16:44
[사진 4.5m 대왕 오징어 KNN 보도 화면]




‘4.5m 대왕 오징어’.



길이가 4.5m에 달하는 대왕오징어가 다름 아닌 부산 앞바다에서 잡혔다.



28일 KNN은 부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의 그물망에 길이 4.5m, 무게 100㎏의 오징어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보통의 오징어에 비해 거대한 크기와 몸무게를 자랑한 이 오징어는 위판장에서 30만원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1㎏당 3000원 이다.



4.5m 대왕 오징어가 잡혔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4.5m 대왕 오징어, 말리면 1년은 먹겠다”,“4.5m 대왕 오징어, 1㎏당 3000원 허무하네”,“1㎏당 3000원, 오징어 뱃속에 뭐가 들었을까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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