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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화려한 새해맞이 위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9 00:01


























미국 뉴욕 타임즈 스퀘어에서 27일(현지시간) 디자이너 프레드 커티스가 ‘신년 이브 볼’을 장식한 크리스탈 조각을 들고 있다. 새로운 디자인의 워터포드 크리스탈 2688개로 제작된 ‘신년 이브 볼’은 2014년 1월 1일 자정이 되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며 높은 봉 끝에서 떨어진다. 이날 새해맞이 행사 참여를 위해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측된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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