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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자라고 우습게보면 안돼’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9 00:01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7일(현지시간) UFC 여자 밴텀급 선수 미샤 테이트가 팔 근육을 뽐내고 있다. 미샤 테이트, 론다 로우지 선수가 체중을 잰 뒤 마주보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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