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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락꼬리여우원숭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9 00:01














독일 함부르크 하겐베크 동물원에서 27일(현지시간) 알락꼬리여우원숭이(학명 Lemur catta)가 울타리 위를 걷고 있다.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만 서식하는 희귀종 알락꼬리여우원숭이는 꼬리에 호랑이와 같은 검은색과 흰색의 고리무늬가 있어 ‘호랑꼬리리머’로 불리기도 한다. 알락꼬리여우원숭이가 ‘사진 촬영 금지’라고 쓰인 팻말 위에 앉아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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