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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7 15:22
[사진 일간스포츠]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이 불법 도박 혐의에 대해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2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526호 형사 14단독(신명희 재판장)에서 ‘맞대기 도박’ 혐의로 기소된 세 사람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렸다.



재판부는 세 사람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앞서 지난 6일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이수근 징역 8개월, 토니안 징역 10개월, 탁재훈 징역 6개월과 각각 집행유예 2년을 구형한 바 있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사회적 지위나 상습도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도박기간, 규모 등을 고려할 때 죄질이 불량하지만 범행 사실을 시인하고 뉘우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다.



선고를 받은 후 세 사람은 자숙할 뜻을 밝혔으며 항소할 의사가 없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자숙하시길”,“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이러고 또 금방 방송하는 거 아냐?”,“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방송에서 영구 퇴출시켜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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