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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마이크로 수준의 극소 이중 코일"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7 14:50
[사진 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이 화제다.



공학기술 전문매체인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은 24일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 과학자들이 새로운 인공 근육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인공 근육은 바나듐 이산화물질을 이용해 마이크로 수준의 극소 이중 코일로 만들어졌다.



이 근육이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인간의 근육보다 1000배나 강력하기 때문이다.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을 이용해 로봇을 개발할 경우 자기 체중보다 50배 무거운 물체를 던질 수 있다.



또 던져진 물체는 로봇의 전체 길이의 배에 해당하는 거리를 눈 깜짝할 시간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소식에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상상이 안 된다”,“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신기할 뿐”,“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직접 보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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