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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재밌다"는 백지영 문자에 성시경의 답장은? "한국 아니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7 13:40
[사진 JTBC 마녀사냥]


가수 백지영이 ‘마녀사냥’의 팬이라고 밝혔다.



27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선 프로그램에 대한 주위 사람들의 반응 이야기로 오프닝을 시작한다.



성시경은 “아직도 ‘마녀사냥’을 1회부터 쭉 몰아보시는 분들이 많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백지영 씨가 재미있다며 문자를 보내 왔다”고 소식을 전했다.



덧붙여 성시경은 백지영의 뒤늦은 시청 소감에 이제야 방송을 봤냐는 의미로 ‘누나, 한국 아니지?’라는 답장을 보냈다고 말했다.



JTBC ‘마녀사냥’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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