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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깨알 대사 재밌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7 10:48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사진 SBS]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또 다른 드라마를 패러디한 장면이 나와 화제다.



25일 ‘별그대’에서는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친모인 양미연(나영희)이 천송이 소속사 대표(조희봉)와 재계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나왔다.



재계약을 요구하는 대표에게 양미연은 “글쎄 제국이랑 팬텀이 얼마나 연락을 해오는지. 내가 원래 신상 좀 좋아하잖아”라고 말했다.



‘제국’은 ‘상속자들’에서 김탄(이민호) 아버지 회사의 이름이다. ‘팬텀’은 ‘주군의 태양’에서 소지섭이 운영하는 회사다. SBS의 이전 드라마 속 회사 이름을 대사에 녹여 패러디 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깨알 대사 재밌네”,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이런 센스 좋다”,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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