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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중간평가보고,최저 임금기준 연평균 약 15%↑

중앙일보 2013.12.27 10:00
[인민망(人民網)] 쉬사오스(徐紹史)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은 25일 국무원을 대표해 ‘12.5 규획’ 실시현황에 관해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 중간평가보고를 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년 간 도시주민의 평균 가처분소득과 농촌주민의 평균 순수입의 연평균 실질성장속도가 같은 기간 국내총생산(GDP) 증가속도보다 빨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자 최저임금기준의 상승률이 연평균 15%에 달했고 수입분배 격차도 다소 줄었다. 도시 보장성 주택사업의 건설 속도가 빨라져 2013년 6월 말까지 건설을 시작한 주택이 2,264만 채에 달하고 출산계획의 기본정책을 견지하여 지난 2년 간 총인구 연평균 성장률은 4.9‰로 <강령>의 목표인 7.2‰보다 낮았다.



사회보장시스템 분야에서, 새로운 모델의 농촌 사회양로보험과 도시주민 사회양로보험제도가 전면적으로 실시되었고 전국민을 포괄하는 기본 의료보험시스템이 1차적으로 실시되어 도시노동자 기본의료보험, 도시주민 기본의료보험, 신모델 농촌협력의료를 포괄하는 ‘도시?농촌 3개항 기본의료보험’ 가입률이 3.4%포인트 높아져 <강령>의 목표를 앞당겨 달성하였다. 또, 도시?농촌 최저생활보장제도의 개선과 보장수준을 제고하였고, 국가 저소득층 보조를 위한 신표준 실시와 함께 보조사업을 더욱 강화하였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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