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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파업 19일째 "코레일과 철도노조 양측 모두 팽팽한 입장"

온라인 중앙일보 2013.12.27 09:54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철도 파업 19일째’.



철도 파업 19일째인 27일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 노조에 최후 통첩을 보냈다.



최 사장은 27일 오후 12시 자정까지 복귀하지 않는 철도 노조원에 대해서는 복귀 의사가 없다고 간주하고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코레일과 철도노조는 실무교섭이 재개된 지 1시간 40분 만에 교섭을 중단했다.



양측은 ‘사회적 논의기구’에는 동의했으나 합의를 보지 못했다.



김명환 철도노조 위원장도 서울 정동 민주노총 본부 13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서발 KTX 면허 발급을 중단하면 파업을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철도 파업 1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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