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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수원서 판사 직행 마지막 기수 … 32명 중 28명이 여성

중앙일보 2013.12.27 01:15 종합 14면 지면보기


지난 1월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42기생 중 법관 임용자들이 26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신임법관 임명식’에서 선서하고 있다. 이날 선서한 법관은 모두 32명이며 28명이 여성이다. 이들은 사법연수원 수료 후 곧바로 법관으로 임용되는 마지막 사례로 기록된다. 대법원은 2011년 7월 개정된 법원조직법에 따라 내년부터는 최소 3년 이상 법조경력이 있는 법조인 중에서 신규 법관을 임용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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